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무엇을 해 주나요
시대 공유 다시, 일 4편 · 오마주 매거진 · 2026년 10월 30일
올해 5월 조사에서 55~79세가 가장 오래 다닌 일자리를 그만둔 나이는 평균 53.0세였습니다.
남자는 55.3세, 여자는 51.1세였습니다. 그 일자리에서 일한 기간은 평균 17년 7개월쯤입니다.
| 전체 | 53.0세 |
|---|---|
| 남자 | 55.3세 |
| 여자 | 51.1세 |
자료: 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 뉴시스·머니투데이·세계일보 2026년 8월 5일 보도
그만둔 까닭은 회사 사정이 가장 많았습니다. 사업 부진·휴폐업이 넷 중 하나꼴이었습니다.
| 사업 부진·조업 중단·휴폐업 | 24.9% |
|---|---|
| 건강이 나빠져서 | 22.1% |
| 가족을 돌보느라 | 15.2% |
자료: 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고령층 부가조사 · 뉴시스·머니투데이·세계일보 2026년 8월 5일 보도
내가 정한 날이 아니라 회사 사정으로 일터를 나오는 일이 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하는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
마흔 넘으면 누구나중장년내일센터는 만 40세 이상의 재직자, 퇴직 예정자, 퇴직자를 돕는 고용노동부의 전직 지원 창구입니다.

전국에 30여 곳이 있습니다. 고용24 안내와 보도에 적힌 수가 35~40곳으로 조금씩 달라, 가까운 곳은 고용24 '센터 위치'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때에 따라 세 갈래재직 중이라면 생애경력설계. 스스로 진단해 보며 내 경력에서 쓸 만한 것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길을 그려 봅니다.
퇴직을 앞두고 있다면 전직스쿨. 회사 밖으로 나가는 변화에 마음을 준비하고, 일자리를 옮기는 데 필요한 기술을 익힙니다.
이미 그만뒀다면 재도약 프로그램. 취업 역량을 다지는 교육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하는 모임 활동이 이어집니다.
어느 경우든 1:1 상담이 바탕입니다. 중장년을 뽑으려는 기업에 사람을 추천하는 일도 센터가 합니다.
센터의 맞춤 서비스는 전액 무료로 안내돼 왔습니다. 다만 과정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할 때 한 번 더 물어보세요.
센터는 일자리를 대신 구해 주는 곳이 아니라 준비를 돕는 곳입니다. 상담과 교육이 곧바로 취업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만둔 까닭 가운데 정년퇴직·권고사직 비율은 한 곳의 보도에서만 확인돼 도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출처: 고용24, 「중장년내일센터 서비스 안내」 (2026년 10월 확인) · 뉴시스, 「데이터처,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2026.8.5) · 머니투데이, 「고령층 취업자 1000만명 돌파…"73.6세까지 일하고 싶어요"」 (2026.8.5) · 세계일보, 「고령층 인구 57만 증가한 1702만…」 (2026.8.5) · 서울신문, 「"중장년 일자리는 양보다 질…"」 (2025.11.5) · 위키트리, 「노사발전재단, 퇴직(예정)자를 위한 인생2모작 지원 프로그램 개설」 (2021.3.18) · 인포어라운즈, 「중장년내일센터 활용법」 (2025)
※ 이 연재는 AI가 공개된 자료를 모아 정리하고, 오마주 매거진이 출처를 대조해 싣습니다. 숫자는 기준 시점의 자료이며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잡을 곳은 jmp159877@gmail.com 으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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