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10월 16일, 그해 오늘
그때 돌아보기 · 40년 전 오늘 · 오마주 매거진
저녁마다 골목에 찌개 냄새가 퍼지고 라디오 음악이 흐르던 그 시절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강변가요제 유미리1986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유미리가 부른 '젊음의 노트'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맑은 목소리의 이 노래는 그해 젊은이들의 애창곡이 되었습니다.
서울 아시안게임9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 서울 아시안게임이 막 끝난 무렵입니다. 2년 뒤 올림픽을 앞두고 온 나라가 들떠 있던 가을이었습니다.
1986년 그 시절 노래- 알 수 없어요 — 이선희
- 사랑하기에 — 이정석
- 젊음의 노트 — 유미리
-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 전영록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 이광조
-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 겨울비는 내리고 — 김범룡
-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 이수만
- 어젯밤 이야기 — 소방차
- 사랑이 지나가면 — 이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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