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시대가 왔다
시대 공유 전기차 시대 1편 · 오마주 매거진 · 2026년 10월 24일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팔린 수입차 가운데 41.2%가 중국에서 만들어진 차였습니다. 1년 전 같은 때 23.5%였으니 한 해 만에 1.7배로 늘었습니다. 중국산은 이제 독일산을 제치고 수입차 1위 생산국이 됐습니다.
| 2025년 | 23.5% |
|---|---|
| 2026년 | 41.2% |
자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2026년 8월 발표
전기차로 좁히면 더 또렷합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새로 등록된 전기차 세 대 가운데 한 대 남짓(35%), 6만 9,513대가 중국 공장에서 왔습니다.
| 중국에서 만든 전기차 6만 9,513대 | 35% |
|---|
자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2026년 8월 발표
여기에는 테슬라도 들어 있습니다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수입차, 테슬라 모델Y는 상하이 공장에서 옵니다. 사람들은 '테슬라'를 샀지만 통계로는 '중국산'이 됩니다. 중국에서 만든 차에 대한 낯섦이 이렇게 먼저 옅어졌습니다.

| 테슬라 모델Y | 73,123대 |
|---|---|
| 벤츠 E클래스 | 17,520대 |
| BMW 5시리즈 | 17,439대 |
| 테슬라 모델3 | 11,906대 |
| BYD 돌핀 | 8,198대 |
| BYD 씨라이언 7 | 7,109대 |
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데일리안 2026년 10월 19일 보도(1~9월 누적)
중국 브랜드도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BYD는 지난해 1월 한국에 들어와 올해 1~9월에만 2만 137대를 팔았습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 지난해 한 해 판매(6,107대)의 세 배가 넘습니다. 소형차 돌핀과 중형 SUV 씨라이언 7은 수입 모델 5·6위에 올라, 벤츠 GLC와 BMW X3보다 많이 팔렸습니다.
다음 차례도 줄을 섰습니다. 지리 그룹의 고급 브랜드 지커는 이달 첫 차 7X(5,299만~6,999만 원)의 출고를 시작합니다. 사전 계약은 1,500대를 넘었다고 전해집니다. 샤오펑은 한국 법인을 세웠고, 체리는 KG모빌리티에 투자하며 한국 진출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중국 안에서는 너무 많은 회사가 너무 싸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내수 승용차 판매는 20% 넘게 줄었고, 업체들은 바다 밖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한국은 그들이 가장 먼저 두드리는 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A/S 센터와 부품망은 지금 깔리는 중입니다. 사는 곳 가까이에 있는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같은 '중국산'이라도 테슬라처럼 다른 나라 회사가 중국에서 만든 차와 중국 회사의 차는 따로 보셔야 합니다.
BYD 판매를 확인되지 않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여섯 배'에서 '지난해 한 해 판매의 세 배'로 고쳤습니다.
지커 7X 사전 계약을 한 매체 보도의 '1,800대가량'에서 여러 매체가 전한 '1,500대 넘게'로 고쳤습니다.
'샤오펑과 체리도 한국 법인을 세웠다'를 '체리는 KG모빌리티에 투자하며 한국 진출을 저울질'로 고쳤습니다. 체리는 한국 법인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모델별 판매 순위 도표의 출처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로 밝혔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중국산 수입차 비중 독일 제치고 1위」 (2026.8.4, KAMA 자료) · 데일리안, 「BYD 돌핀·씨라이언 7, 수입차 판매량 5·6위」 (2026.10.19) · 파이낸셜뉴스, 「지커 7X 출고 임박」 (2026.10.21) · 아주경제 기고, 「테슬라가 문을 열고, BYD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2026.9.3)
※ 이 연재는 AI가 공개된 자료를 모아 정리하고, 오마주 매거진이 출처를 대조해 싣습니다. 숫자는 기준 시점의 자료이며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잡을 곳은 jmp159877@gmail.com 으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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