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 보기: 휴대폰에서 5분
시대 공유 AI 시대에 살 준비가 되었는가 3편 · 오마주 매거진 · 2026년 10월 26일
플레이스토어(갤럭시)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챗GPT'나 '제미나이'를 찾습니다. 둘 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받기 전에 만든 곳을 꼭 보세요. 챗GPT는 'OpenAI', 제미나이는 'Google LLC'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앱이 많습니다.
쓰고 계신 구글 계정으로 단추 하나만 누르면 가입이 끝납니다(아이폰에서도 구글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새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2분 · 첫 질문 던지기아래 칸에 묻고 싶은 것을 그냥 말하듯 적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질문이 좋습니다.
대답이 마음에 안 들면 이어서 말하면 됩니다. '더 짧게', '더 쉽게', '다른 걸로' 같은 한마디면 다시 써 줍니다.
이것이 검색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고, 대화를 이어 가며 고쳐 나갑니다.

글자 치기가 번거로우면 입력 칸 옆의 마이크 단추를 누르고 말로 물으세요. 대답을 소리로 들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카메라 단추로 사진을 찍어 물을 수도 있습니다. 화분 잎이 누렇게 변했을 때, 처음 보는 기계의 설명서가 영어일 때 쓰기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묻나OpenAI와 하버드·듀크대 연구진이 세계 챗GPT 대화 150만 건을 분석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일이 아니라 생활 속 물음이었습니다.
| 일과 상관없는 대화 | 73% |
|---|
자료: Chatterji 외, 「How People Use ChatGPT」 (미국경제연구소 NBER, 2025년 9월)
| 생활 요령·방법 | 29% |
|---|---|
| 정보 찾기 | 24% |
| 글쓰기·다듬기 | 24% |
| 프로그래밍 | 4.2% |
| 마음·관계 이야기 | 1.9% |
자료: Chatterji 외, NBER 2025 (서치엔진저널·테크닷코 보도)
1년 전만 해도 일과 관련된 대화가 절반 가까이였습니다. 이제는 열에 일곱이 장보기, 운동, 여행, 편지 같은 일상입니다.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는 절대 적지 마세요. 아픈 곳을 물을 때도 이름과 연락처는 빼고 묻습니다.
대화 기록이 AI를 더 낫게 만드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싫으시면 앱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무료로도 충분히 쓸 수 있지만, 많이 쓰면 유료 결제를 권하는 창이 뜹니다. 꼭 필요할 때만 결정하세요.
대화 분석은 세계 이용자 기준(2025년 6월)이라 우리나라만의 모습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Chatterji·Cunningham·Deming 외, 「How People Use ChatGPT」, NBER Working Paper 34255 (2025.9) · Search Engine Journal, 「ChatGPT Study: 1 In 4 Conversations Now Seek Information」 (2025.9) · Tech.co, 「73% of ChatGPT Uses Are Non-Work Related, OpenAI Study Finds」 (2025.9.15)
※ 이 연재는 AI가 공개된 자료를 모아 정리하고, 오마주 매거진이 출처를 대조해 싣습니다. 숫자는 기준 시점의 자료이며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로잡을 곳은 jmp159877@gmail.com 으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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